성인
SF
레드데블 Shimizu Toshimitsu

매주 화요일

아까까지 뜨거웠던 땀이… 차가워진다. 푸른 하늘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파랗게 느껴진다. 그 모든 것이… 선명하기만 하다. 공기의 흐름이… 눈에 보인다…? -눈앞에서 사람이 죽었다…. 하늘에서완 달리 피가 생생히 보이는 그런 죽음…. 하지만 난 평소 때보다 호흡이 진정되는 걸 느낀다. 아까 일은 마치….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. Kurenai by ⓒShimizu Toshimitsu / SHONENGAHOSHA CO.,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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