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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운드의 저격수 오일룡

그래 자룡이 어머닌 살고 싶지도 않았을 거야. 안 해 본 일 없을 정도로 온갖 고생하며 키운 장한 아들... 그 아들이 눈과 간, 양쪽 신장을 적출한 시신으로 나오는 걸 봤으니... 이놈은 한국의 차세대 킬러였다. 시속 140킬로 슈팅의 주인공!! 때문에 프로팀에서는 입도선매 형식으로 얼마간의 돈을 주고... 졸업을 얼마 앞두고는 계약금 5억, 연봉 1억 2천에 사인하지고 난리를 쳤다. 뿐 만인가?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자 하는 욕망도 있었다. 그래서 이제 마음잡고 일 한번 벌리려는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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